나태주 꽃을 보 올 너머 본다 . 2 …

나태주 꽃을 보 올 너머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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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0427의 일기장 中
내가 왜 그러냐. 나의 치약 함의 시발점. 나에게 치어라. 그 경계는 이웃들과 다를지도 모릅니다. 왜 나야?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의지와 슬픔은 무엇입니까? 어때요? 다른 사람의 이상한 사람이 더 나은 사람인가? 내가 왜 그러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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