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05.26 / 102. – …

2017.05.26 / 102

재미 있고 유머러스하지 못해. 너의 익숙한 농담 진담이 없다. 미간은 좁지 말아요. 주름 생겨하고 나도 능청 스레 웃고 아. 이 이건은 쓸데없는 고백이야. 잠깐 잠깐만. 너도 웃기지 마 마냥 입을 열어 줘 이건. 끔 시계가 복잡해 하냐고요? 물론 줄 말 알아요. 도망쳐 비 내 내민성 입술을 때리고 치고 땅에 묻히다. 재밌고 유머러스 한 사이. 미쁘다 존재하는. 그래 내 유머.
.
<유머>

Bookmark the permalink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